비닐까지 먹는 젤리? 아이들이 난리난 이유 직접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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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까지 먹는다고? 킨조 젤리 솔직 후기 어릴 때 한번 쯤은 이런 젤리 먹어보신 기억 있으시죠? 겉은 비닐처럼 생겼는데, 쏙 넣으면 같이 먹어지는 그 느낌… 나이가 드러날 것 같아서 더 이상 말 하지 않겠습니다. 하하~ 요즘 그 감성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로 킨조 젤리  덕분이에요. 요즘 유튜브, 인스타 보면 먹방에서 꼭 한 번씩 등장하더라고요. 아이들이 그걸 보고는… 말 안 해도 아시죠? “엄마 나도 저거 먹어보고 싶어!” 대환장 파티 시작입니다😂 결국 저도 주문 버튼을 누르고 말았어요. 300g 두봉지가 만원대 ↓↓↓킨조젤리 구매하러 가기↓↓↓ 주앙이 깨끗보관 대용량 연필 보호캡 35개입 https://link.coupang.com/a/fPl12glnpI 바로가기 1. 300g의 과일 믹스 킨조 젤리 처음 받아봤을 때 느낌은 딱 이거였어요. “어? 생각보다 작네?” 물론 300g이라는 걸 알고 샀지만, 막상 실물로 보니까 살짝 아담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막상 까보면 내용물은 꽤 알차요. 한 봉지에 대략 17개 정도 들어있고, 젤리 하나하나가 꽤 큼직해서 은근 만족스럽습니다. 2.골라먹는 재미, 5가지 과일 맛 킨조 젤리는 총 5가지 맛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딸기, 파인애플, 멜론, 오렌지, 포도 이렇게 기본 과일 라인업인데요, 아이들은 고르는 재미에 더 신나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파인애플이랑 오렌지 가 제일 괜찮았어요. 상큼한 쪽이 확실히 질리지 않더라고요. 여러 개 먹다 보면 취향이 딱 갈립니다 😊 3.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아 솔직히 저는 단 거 잘 못 먹는 편이에요. 그래서 아이들 젤리는 거의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인데… 과하게 단 느낌이 아니라서 부담 없이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간식으로 샀다가 제가 몰래 몇 개씩 먹게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4. 한천으로 만들어 건강한 젤리 킨조 젤리는 한천 으로 만들어졌어요. 우뭇가사리 같은 ...

제일 쫀득하고 맛있는 떡볶이떡 추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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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쫀득하고 맛있는 떡볶이떡 리뷰 저희 집 냉동실에는 소분해 넣어놓은 떡볶이떡이 항상 있습니다. 떡볶이를 참 좋아하기도 하고, 가끔 지인들이 모여서 저희 집에서 담소를 나눌 때, 빠지지 않는 메뉴가 떡볶이 떡이라 항상 구비해 두곤 합니다.  마침 떡볶이 떡을 주문할 때가 되어서 바로 주문 주문!! (링크는 아래에서 확인) 1. 절단밀떡, 판밀떡 사진상으로 작아보이는데 꽤 엄청난 양입니다.  떡볶이 떡을 여러 곳에서 주문해보고 먹어봤습니다. 이 떡볶이떡을 만나기 전까지 말이죠. 이 떡에 정착한 지 5년정도 되었네요. 한번 먹어보면 바꿀 수 없는 쫀득함과 부드러움을 가진 떡 이에요. 정말 소문내고 싶은 떡이죠~ 밀떡이구요. 두가지를 주문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이 "절단밀떡" 입니다. 개별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소분할 필요 없이 봉지채 냉동실에 보관해서 필요한 만큼 덜어서 먹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판밀떡 인데 떡꼬치를 할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 제품 보러가기 ↓↓↓ 2. 뜯고 소분하자 판밀떡의 경우는 뜯어서 소분한 후에 냉동실에서 보관합니다. 워낙에 떡이 대용량이라 뜯는데 한참 걸리지만, 해야 할 일이니 음악 들어가면서 힘 좀 씁니다. 판밀떡은 떡꼬치용도 따로 분리해 두었습니다. 튀기면 더 맛있는 떡이거든요. 3. 소분하고 냉동실로 절단 밀떡은 이미 봉지채 냉동실로 직행 했습니다. 판밀떡을 열심히 분리해서 소분했는데요. 말이 소분이지 한 봉지에 5명은 먹을 양을 넣어 놨습니다. 조금씩 꺼내서 만들어 먹으려구요. ^^ 떡볶이 떡을 열심히 뜯고 나니 손이 얼얼~~ 그래도 뿌듯합니다. 이 떡볶이 떡으로 곧 맛있는 떡볶이 만들어 볼께요.

에어컨 바람 부럽지 않은 여름엔 필수! 안개 분사 분무기를 이렇게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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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안개 분사 분무기 200ml 이렇게 태양이 뜨겁게 내리 쬘 때, 아이와 함께 바깥을 다녀야 할 때, 저는 양손에 물건을 하나씩 들고 갑니다. 한 손에는 부채, 한 손에는 이 안개 분사 분무기죠. 작년에는 500ml 정도 큰 분무기를 샀었는데 아무래도 밖에 잠시 들고 다닐 것을 생각하자 좀 크다는 생각이 들어 혹시나 작은 게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들린 다이소! 역시 작은 용량도 있네요. 1. 여름에는 필수 안개 분사 분무기 안개 분사 분무기를 저는 에어컨 대용으로 들고 다닙니다. 에어컨이라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으신가요? 하하~ 더워하는 아이의 몸 구석구석에 안개 분사로 미세하게 나오는 물로 시원하게 살짝 적셔준 후 부채로, 또는 자연 바람 솔솔 불어오면 에어컨 바람 부는 느낌이거든요. 2. 한 손에 들어오는 200ml 안개 분사 분무기의 장점은, 물이 한 곳에 뭉치지 않고 안개처럼 가볍게 내려 앉는다는 점이에요. 일반 분무기는 조절을 잘 못하면 물방울이 굵게 맺혀 바닥으로 흘러내리거나 특정 부위만 축축해지는데 안개 분사는 넓은 면적에 얼룩 없이 고르게 수분을 전달해 주거든요. 그리고 어디나 아이들도 들고 다니기 적당한 크기라서 좋아요. 3. 사용 모습 베란다에서 바깥 세상을 꿈꾸는 우리 화분들에게 뿌려 주었습니다. 레버를 여러 번 당겨주면 2-3초간 그대로 발사됩니다.  레버를 가볍게 몇번 당겼다 놓아주면 2-3초간 분사가 지속되는 것이 손목 피로를 감소 시켜 줍니다.  ※처음에는 물을 아직 많이 못 먹어서 그런지 오래 발사가 안될 수 있으니 여러 번 시도해 주세요. 물론 화분 식물들 목욕 시켜주는 용도도 좋은데요. 저는 사람에게 사용합니다.  뜨거운 여름에 바깥에 자주 나가야 하는 분들 꼭 하나 씩 들고 다니세요. 저는 저 보다 더위를 너무 많이 타는 우리 아이를 위해 항상 들고 다닙니다. 안개 분사 분무기로 긴 긴 여름 잘 이겨내 봅시다! ↓↓↓ 제품 보러가기 ↓↓↓

휴대폰 가방처럼 매고 다니자 다이소 스마트폰 스트랩 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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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스마트폰 스트랩 구매후기 요즘 휴대폰이 점점 커져 가는 것 같아요.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작은 게 최고였는데...이러다 다시 또 작아질 것 같은..ㅎㅎ "애들 스마트폰을 쥐어주면 왜 이렇게 아슬아슬할까요?" 손이 작은 아이들 툭하면 떨어트리고, 놀이터라도 가면 어디다 뒀는지 기억도 못해서 온 가족이 찾으러 다녔던 적은 없으신가요? 손으로 계속 들고 다니기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다가 결국 가방처럼 맬 수 있는 스트랩을 찾아 다이소로 왔습니다.  1. 다양한 다이소 스트랩 2. 가방처럼 거는 스마트폰 스트랩 인터넷으로 예쁜 걸 사줄까 하다가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가듯 다이소로 갔습니다.  역시 다이소에는 다 있어요.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니까요! 그리고 이 가방처럼 매는 스마트폰 스트랩을 발견했습니다. 착한 가격 역시 2천 냥. 물건 오래 쓰지 못하는 우리 아이의 손에도 튼튼하게 버텨줄 스트랩인 것 같아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여러분 겉 포장 자르실 때, 막 가위로 자르다가 저처럼 됩니다. 조심하세요. ㅠㅠ 중요한 윗부분이 살짝 잘려나갔습니다. 가운데가 아닌게 어디냐..하지만 가끔 저의 신중하지 못함이 화가나요~~~ 케이스를 통째로 바꿀 필요 없이 기존 투명 케이스 안에 충전 구멍 쪽으로 패치(고리)를 쏙 빼서 연결하는 식이에요.  3. 줄 길이 조절 이 부분이 길이 조절하는 곳이에요. 원하는 길이만큼 당겨주시면 됩니다.  아이에게 맞추려다보니 꽤 많이 줄을 조절해야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길었네요.  다이소 제품 리뷰 바로가기 4. 착용 컷 아이에게 걸어주었습니다.  이제 주머니 있는 옷을 찾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휴대폰도 안전하고, 아이도 편안하고... 특히 태권도 도복...

티눈이 생겼을 때, 신신 티눈밴드로 간편하게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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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 티눈밴드 사용기 발바닥에 티눈이 생겼습니다. 점점 두꺼워지는 듯한 티눈, 그리고 걷기조차 힘들어지던 때, 주변 지인들에 물어보니 병원에서 냉각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냉각치료는 영하 196℃의 아주 차가운 액체 질소를 전용 스프레이나 면봉에 묻혀 티눈 부위에 분사해서 급격한 온도 저하로 티눈 조직 내에 얼음 결정이 생기면서 세포가 파괴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치료 후 해당 부위에 물집이 잡히고, 그 아래에서 새살이 돋아나면서 죽은 조직(티눈)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게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냉각치료는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고 한번에 제거하는게 힘들어서 몇주의 반복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고민에 빠졌죠.  "그래 일단 약국 을 가보자!!" 1. 약국용 신신 티눈밴드 먼저 티눈이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죠? 티눈이란? 티눈은 특정 부위의 피부에 반복적인 마찰이나 비정상적인 압력이 지속적으로 가해질 때, 우리 몸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좁은 구두나 높은 굽의 신발을 신어 발가락에 과도한 하중이 쏠리거나, 잘못된 걸음걸이로 인해 발바닥의 특정 지점에만 계속해서 자극이 전달되면 피부는 방어 기제로 각질층을 두껍게 만드는데, 이때 각질이 밖으로 퍼지지 못하고 원뿔 형태의 단단한 '핵'이 되어 피부 심층부로 파고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결국 이 날카로운 핵이 감각 신경을 누르면서 걸을 때마다 마치 못에 찔리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게 되며, 이는 단순한 굳은살과는 달리 중심부에 명확한 핵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구별됩니다. 2. 티눈밴드 구성 티눈밴드 를 열어보니 2개씩 3개의 티눈밴드와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3. 사용 방법은 1. 환부를 청결하게 건조시킵니다. (발바닥을 닦지 않고 건조하지 않은 상태로 붙이면 금새 떨어져버립니다. 꼭 씻고 말린후 붙여주세요.) 2. 약제부분을 환부에 ...

다이소 NEXTU 1300Mbps 듀얼밴드 USB 무선 랜카드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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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NEXTU 1300Mbps 듀얼밴드 USB 무선 랜카드 사용 후기 컴퓨터를 사용할 때 인터넷은 선으로 모뎀과 이어서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참 안나오더라구요. 점점 느려지더니 부팅속도까지 한참이 걸립디다. 아무래도 '선'에 문제인듯 싶어 다른 선으로 교체했으나 마찬가지.... 여러가지 궁리끝에 그냥 무선 랜카드를 사용하자라는 생각으로 웹서핑을 한참 하던 때, 다이소 에서도 가독성 괜찮은 무선 랜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달려가서 사왔습니다.  1. 다이소 무선 랜카드 다행히 하나 남아있던 다이소 무선 랜카드!! 꽤 인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가격은 다이소에서 가장 비싼 5천 원! 보통 인터넷에서 구매하시려면 만원 후 반대에서 2만원 이상을 주어야 구매 가능한 무선 랜카드가 단돈 5천 원이라니... 이 제품을 손에 들고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사도 되는 걸까?  단 돈 5천 원도 아쉬운 저에게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ㅎㅎㅎ 2. 제품구성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본 제품과 설명서입니다. 뭐...굳이 사용 방법을 설명해야 할까요? 사용 방법이라고 한다면 USB에 잘 꽂아주시면 된다는 것! 3. 다이소 무선랜카드 기본스펙 Wi-Fi 규격: Wi-Fi 5 (802.11ac) 최대 속도: 1300Mbps (이론상) 주파수: 2.4GHz (안정성) 5GHz (속도) 연결 방식: USB (대부분 USB 2.0 기반) 일부 모델: 블루투스 기능 포함 👉 핵심은 “듀얼밴드 + AC1300급”이라는 점이에요. 1300Mbps = 실제 속도는 아닙니다. 현실적으로는 100~300Mbps정도죠. 이유는 공유기의 성능 영향과, 벽과 거리 정도의 영향, 속도 제한, 저가 칩셋 사용이 되겠습니다. 4. 다이소 무선랜카드 장점 장점이라고 한다면 제일 면저 가격 대비 성능, 즉 가성비 입니다.  일반 브랜드 대비 매우 저렴 한 편이에요.  그리고 USB로 꽂으면 바로 자동 인식 이 ...

2026 분당중앙공원으로 벚꽃구경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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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앙공원으로 벚꽃구경 나들이 올해도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때문에 올해 벚꽃도 피자마자 떨어져버리겠구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이슬비가 내렸어요. 덕분에 예쁘게 핀 2026년도 벚꽂과 봄 의 풍경을 가죽들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찾아 온 곳은 분당중앙공원 입니다. 1. 왜 벚꽃일까? 언제부턴가 '봄'하면 벚꽃을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벚꽃은 개화 기간이 일주일 정도로 매우 짧고 비라도 한번 내리게 되면 금방 떨어져 버리니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심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빨'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는 벚꽃은 사진이 예쁘게 나오기로 소문이 자자하죠~ 벚꽃구경~이라는 단어로 우리는 '함께'하는 활동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벚꽃 길을 걷는 행위가 유대감을 주는 작은 카테고리가 된 것 같습니다.  벚꽃 보러 다녀오셨나요? 2. 분당중앙공원 모습 깨끗하고 환하고, 화사하고, 미세 먼지까지 적어서 나들이 하기 좋았던 주말. 아이들과 한참을 걸었는데도 지치지 않던 이유는  꽃이 주는 행복감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중앙 공원은 사계절 내내  행복감을 주는 곳이지만, 특히 벚꽃과 함께 만나는  봄의 중앙 공원은, 더 특별합니다. 3. 분당 중앙공원에 대해 분당의 센터를 파크 라고 불릴만큼 도시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성남시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에요.  경복궁 경회루를 모티브로 한 '돌마각' 과 창덕궁 애련정을 본뜬 '수내정' 이 있답니다. 특히 '분당호' 라는 큰 호수는 경주 안압지를 모델로 만들어져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요. 맨발 황톳길 은 최근 건강 트랜드에 맞춰 조성된 길로 현재 돌로 예쁘게 이어져 있어서 지압길로 가족들과 돌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분당중앙공원 가는방법 벚꽃 시즌마다 여러 공원들을 가봤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걷기 편하고, 중간 중간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많고,...